미국에서는 대학교나 대학원에 어플라이할때,
보통 3가지 종류의 학교로 구분해서 원서를 낸다..
보통 3가지 종류의 학교로 구분해서 원서를 낸다..
첫번째는, 자기가 쉽게 들어갈수있는 곳 몇군데..
두번째종류로는, 들어갈수도있고 못들어갈수도있는 학교 몇군데..
그리고 마지막은, 자기실력으로는 들어가기 힘든곳 몇군데..
두번째종류로는, 들어갈수도있고 못들어갈수도있는 학교 몇군데..
그리고 마지막은, 자기실력으로는 들어가기 힘든곳 몇군데..
그런데 이것보다 먼저 결정해야될것중 중요한것 하나가, 큰학교에 어플라이 할것인지, 아니면 작은대학에 어플라이 할것인지 우선 결정을 하는것이 중요하다..
물론 큰대학의 좋은점이 많이 있다.. 시설도 좋고 (학교에 돈이 많으니깐), 여러가지 background 의 학생들이 모여있느니까 more realistic 한 사회생활도 배우면서 살아갈수있는 여러가지 activity 의 기회가 많이 있다. 그리고 졸업한 선배들이 전세계와 직장생활 여러군데로 많이 퍼져있어서 Networking 이나, name recognition 이 아무래도 작은 학교에비해 비교적 좋다.
그러나 단점은, 클래스에 가면 첫학기때는 보통 100명에서 300명 정도의 많은 학생들이 한 강의실에서 교수한테 강의를 듣는다.. 결국 눈에 거의 띄지않는 많은사람중 한명이 되고만다.
그러나 단점은, 클래스에 가면 첫학기때는 보통 100명에서 300명 정도의 많은 학생들이 한 강의실에서 교수한테 강의를 듣는다.. 결국 눈에 거의 띄지않는 많은사람중 한명이 되고만다.
그러나 작은 학교는 몇명의 학생들과 교수가 같이 공부를 하니깐 눈에 띄기 좋고, 대부분 한명 한명에게 신경을 좀더 잘 써줄수밖에 없다.. 교수대 학생비율이 아주 좋은셈이다.
내가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공부할때 학부클래스를 하나 들었는데 그때 반에 학생이 딱 2명 이었다.. 교수하나에 학생 2명..ㅎㅎ 아무리못해도 2등은 쉽게 할수있는 상황이었다.
내가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공부할때 학부클래스를 하나 들었는데 그때 반에 학생이 딱 2명 이었다.. 교수하나에 학생 2명..ㅎㅎ 아무리못해도 2등은 쉽게 할수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작은 학교의 안좋은점은 활동할수있는 클럽도 작고, 졸업한 선후배 숫자도 적다.
시설도 대부분 많이 뒤떨어진다. (돈이 별로 없는거다). 그리고 많고 다양한 학생들을 접할수 없어서 어떻게 보면 사회생활을 배우는데는 큰 학교보다 많은 부족한점이 있을수있다..
회사의크기도 이와 비슷한 장단점이있다.. 큰회사에선 다양한사람도 많고, 기회도 더 많고 다양하고, support 혜택이나 시스템도 잘되어있다. 그 industry 에서 회사의 name recognition 도 좋다. 그러나 많은사람중 눈에안띄는 하나가 되기쉽고, 회사 법칙이좀 까다로워서 뭐든지 오래걸리고 절차가 길다... 기회는 다양하지만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그리고 여러가지의 support function 들이 잘되어있어서 내가 하지않아도 옆에서 해주므로 몸소경험하는것은 많이 한정되어있고 작을수있다.
작은회사는 훨씬더 flexible 하게 일을 추진할수있고 자신의 visibility 를 쉽게 나타낼수있지만, industry name recognition 이 좋지않아서 여러가지 불편한점도 많다. 회사의 재정상 resources 도 많지 않으므로 직접 모든걸 다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있다. 좀힘들지만 그렇게 하면, 경험과 실력도 쌓을수있는기회가 될수도 있다.
자기가 다니고 있는회사에서 계속해서 기회를 준다면 계속 있는것도 좋지만, 더좋은 기회가 있다면 옮기는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회사를 옮긴다는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기에 잘생각하고 결정하길 바란다. 최근 Linkedin 이나 facebook 을보면 회사를 옮긴 친구, 후배들 소식이 가끔씩들린다.. 모두들 새로운 직장에서 더 좋은 기회로 성공하길 바란다.
자기가 다니고 있는회사에서 계속해서 기회를 준다면 계속 있는것도 좋지만, 더좋은 기회가 있다면 옮기는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회사를 옮긴다는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기에 잘생각하고 결정하길 바란다. 최근 Linkedin 이나 facebook 을보면 회사를 옮긴 친구, 후배들 소식이 가끔씩들린다.. 모두들 새로운 직장에서 더 좋은 기회로 성공하길 바란다.
정말 어디서든 열심히 살고 적극적인 분들은 결국 잘 되시더라구요, 저도 부자런히 노력하겠습니다~ ^^ (p.s. Austin 이나 A&M 분들이 부러운 적 별로 없었는데, 형님 같으신 분들이 자주 방문할 수 있다는게, 너무 부럽네요~ ㅎㅎㅎ)
답글삭제답글 고맙다.. 곧 휴스턴으로 돌아온다니깐 좋네.. 만나서 캐나다 이야기 좀 들려줘.. ㅎㅎ
삭제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큰회사의 단점들과 작은 회사의 장점들도 많이 있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답글삭제특히 마지막 굵은 글씨로 적어주신 조언이 가장 마음에 와 닿네요. 그럼 또 좋은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박사님 ^^
답글 감사합니다.. ㅎㅎ
삭제자주들려주시는분들이 있어서 제가 글적을때 점점 힘이 나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큰 회사는 절차도 많고 느린 것 같아요. 장치 하나 설치하려고 하는데, 예전 같으면 1시간도 안 걸리는 일이고, 우선 설치하고 효과 없으면 제거하면 되는 일을 한 달째 문제점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문서작성하고 승인받고 스케줄 잡고 있습니다.
답글삭제네 맞습니다.. 저희 회사도 크다보니.. 간단한것도 여러미팅과 많은사람들이 approve 해야 일이진행된답니다.. 그게 큰회사의 단점이죠.. (장점이 될수도있지만요).. feedback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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